[공연 소식] 판이 the튠을 만나 함께 만든 공연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가 무대 위에 올려집니다!

작성일
2015-12-03 14:20
조회
290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

유쾌한氏의 운수좋은 날


장애인문화예술판이 창작음악그룹the튠과 함께 만든 공연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를 무대에 올립니다.
연기와 몸짓, 그리고 아름다운 소리들의 향연이 버무려진 맛있는 음식같은 공연을 관객들에게 바칩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리 빛내주시길 바라며 무대 위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공동주최 : 장애인문화예술판, 창작음악그룹 the튠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연일시 : 2015.12.8.(화) ~ 12.10.(목) 오후 8시
  • 공연장소 : 성북마을극장 (성신여대입구 1번 출구)
  •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장애인, 비장애인 동일 가격)
  • 예매문의 :
    • 장애인문화예술판 02-745-4208 / 420pan@naver.com / www.artpan.net
    • 인터파크 ARS 1544-1555 ticket.interpark.com

공연장 위치 보기

  • 출연진
  • 연출 : 이지현(리지)
  • 조연출 : 김한솔(루피)
  • 출연 :
    • 장애인문화예술판 | 금민정(아자), 오지영(풋사랑), 서훈(비타), 양수경(짱아), 서희락(서해바다), 신안수(지밀), 김한솔(루피)
    • 창작음악그룹the튠 | 이성순(조율), 고현경(농담), 이유진, 성현구(신)

애인문화예술판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무대 위에서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및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작음악그룹 the튠(로고)은 전통타악기와 해금, 피아노, 보컬, 퍼커션의 구성으로 한국전통음악을 재해석하여 실험적인 창작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는
창작음악그룹 the튠의 대표 레파토리 <길가락유랑>의 이야기 중 유쾌한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것으로 이지현(리지) 연출의 지도 아래 장애인문화예술판의 배우들이 the튠의 연주를 연기와 몸짓을 통해 구체화하고자 한다. 그와 함께 판의 배우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사물놀이 연주도 곁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