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내 안의 큰 세상(2011)

기획의도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내면의 억압된 내가 아닌 자유로운 나를 찾아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냄으로써 내면의 아픔과 즐거움을 표출하고, 창작 욕구를 자극하여 표현 욕구를 성취하고 자아실현의 장을 마련
시놉시스
예술 자체 그리고 손상과 장애, 인생, 사회를 보다 세밀한 몸짓으로 묘사 예술은 불가능한 실제를 얻기 위한 탐험이며 과정이다. 장애인 문화예술은 장애의 사회적 모델을 이용하여 장애와 사회를 관통하여 사회에서 사회경제적인 집단적, 개인적 배제의 경험을 이미지로 주변화 시키며, 감소시키고, 착취하는 문화와 예술을 탐험 그 탐험을 몸짓으로 내 안의 큰 세상을 표현.

장애인문화예술판 장애인문화예술판 · 2019-10-17 16:46 · 조회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