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계절과 계절사이(2010)

기획의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턱없이 잘나가는 우리! or 턱없어도 괜찮아! 불어라! 노들바람 대학로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 장애인의 문제와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듦. 노들 네 단위(노들야학, 노들센터, 노란들판, 장애인극단판)의 단체 사업과 활동들을 잘 알려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노들과 함께했던 연대 단체와 후원인들을 초대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
시놉시스
처음 → 만남 → 억압 → 이야기 → 어울림 처음 탄생이 있고, 노들을 만나 계절이 바뀌고, 그 사이 억압자의 등장으로 싸움이 일기도 하고, 각자의 탄생 이야기, 그리고 같고 다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장애인문화예술판 장애인문화예술판 · 2019-10-17 16:39 · 조회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