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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장애인문화예술 판, 연극 ‘이 동네 개판 5분 전’ 무대 올린다

작성일
2019-06-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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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 판이 연출한 ‘이 동네 개판 5분 전’ 안내 포스터
‘장애인문화예술 판’이 오는 7월 5일~7일까지 성북마을극장에서 연극 ‘이 동네 개판 5분 전’을 무대에 올린다.



‘이 동네 개판 5분 전’은 장애인극단의 일상을 담은 연극으로, 2019년 서울문화재단 장애인창작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공연이다.



극 연출을 맡은 진준엽 씨는 “‘장애인문화예술 판’이라는 극단이 지닌 매력과 애정을 담아내면서 미화나 과장 없는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우리는 이렇게 연습하고 싸우고 서로 달래면서 작품을 만든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있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입장권은 현장구매와 예매 모두 가능하다. 현장구매는 공연 1시간 전 극장 입구 티켓 부스에서 이뤄진다.



공연은 7월 5일(금)은 오후 8시, 6일~7일(토·일)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 예매 및 공연 문의 : 02-745-4208 (10:00~18:00)

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